새살

아이즈 (IZ) 2018.04.30 146
따스한 봄날이 와도 
미풍이 내 볼을 간지러도
내 맘속에 아픔은 
여전히 차가워 녹지 않았죠

하지만 언제부턴지 그대
내 가슴 비집고 들어와
상처 위로 돋아난 
새살처럼 날 어루만지죠

뚜루루루루루 뚜
뚜루루루루루 뚜뚜

마치 거짓말처럼 또 거짓말처럼
그댄 날 치료해요 

하지만 언제부턴지 그대
내 가슴 비집고 들어와
상처 위로 돋아난 
새살처럼 날 어루만지죠

뚜루루루루루 뚜
뚜루루루루루 뚜뚜

마치 거짓말처럼 또 거짓말처럼
그댄 날 치료해요 

 AH~

내 영혼의 상처를 지워내고
날 다시 살게 해요

뚜루루루루루 뚜
뚜루루루루루 뚜뚜

마치 거짓말처럼 (거짓말처럼) 
또 거짓말처럼 (거짓말처럼)
그댄 날 치료해요 

뚜루루루루루 뚜
뚜루루루루루 뚜뚜

마치 거짓말처럼 또 거짓말처럼
그댄 날 치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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