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왈츠

윤한 (Yoonhan) 2018.05.17 209
피아니스트 윤한, 건반의 선율로 표현한 감정의 집약체
첫 피아노 소품집 [지극히 사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며 그 동안 발라드, 재즈 등 다양한 스타일의 곡을 부르고 또 연주했던 윤한. 2016년 11월 정규 3집 [LOVELESS] 발매 이후, 좀 더 아티스트로서 대중과 가까이서 호흡하는 활동에 집중한 그는 [더 가까이]라는 타이틀로 다양한 장소,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소규모 콘서트를 릴레이로 진행하며 공간과 감정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2017년 12월 싱글 [It was you]를 통해 피아노와 목소리가 줄 수 있는 담백하면서도 밀도 높은 사운드를 선보였다. 그리고 2018년 5월, 온전히 피아노 선율에 집중한 소품집 [지극히 사적인]을 발매한다.

'바람의 왈츠' 뮤직비디오
매거진 앱에서 영상보기
상세보기
리뷰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