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

길구봉구 & 박보람 2018.05.18 584
어두워진 네가 없는 밤 
되돌려도 별 의미 없겠지
이제서야 미안해 
너무 늦어버린 것 같아

If you 너였다면 
더 사랑한다고 날 안아줬을 텐데
널 닮은 나를 보며 
애타는 한숨 내쉴 뿐 이죠

어두워진 네가 없는 밤 
비가 오는 날이면 잠들 수가 없어
후회가 나를 감싸 
오늘도 네가 보고 싶어

If you 너였다면 
더 사랑한다고 날 안아줬을 텐데
널 닮은 나를 보며 
애타는 한숨 내쉴 뿐 이죠

또 하루가 다 지나가 
너와의 대화 모든 게 다 생각나 
바보 같지만 그날에
내가 달랐다면 솔직했다면 
(후회가 돼)

miss you 생각나도 
입술 깨물고 말하지도 못해
떨리는 나를 보며 모른 척 
해주길 바라곤 하죠

I miss you too, 
but I can't see you
의미 없단 걸 잘 알면서도
나를 보며 애타는 
한숨 내쉴 뿐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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