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애 (俉月哀)

VICTON (빅톤) 2018.05.23 1,262
그립다 내가 너를 떠난다
아무런 인사도 못 한 채 
너를 두고 간다
참는다 네가 보고 싶다
네 곁에 더 머물고 싶다 
무엇도 할 수가 없다

다시 볼 수 없을 것만
같던 우리의 이별도 결국 
봄바람이 불어왔죠
다시 사랑하는 그 날
여전히 넌 그 자리에 있어 줘 
우리가 변치 않게

흩날려간 저 꽃잎 따라
너와 함께 춤을 춘다 
그날처럼 yeah
그 기억 속에 아름답던 우리는
가슴 깊이 묻어둔다 yeah

ooh ooh ooh yeah
지금보다 더 멋있게
네가 다시 바라보게
ooh ooh ooh yeah
눈물은 보이지 않게
지금 뒤돌아보지 않을게

하나, 둘, 셋
인생이란 선택의 연속이래
사랑이란 믿음, 
배려, 용서, 이해
시간이란 못 속인대 
모순이 된 모습
이제 못 숨길 테니 
시든 꽃송이 돼

가끔 지나간 계절처럼
다시 돌아오길 바래 
어깨너머
듣게 되는 소식에
네가 불어와
흘린 눈물만큼 
네 행복을 빌고 또 빌어

다시 볼 수 없을 것만
같던 우리의 이별도 
결국 봄바람이 불어왔죠
다시 사랑하는 그 날
여전히 넌 
그 자리에 있어 줘 
우리가 변치 않게

흩날려간 저 꽃잎 따라
너와 함께 춤을 춘다 
그날처럼 yeah
그 기억 속에 
아름답던 우리는
가슴 깊이 묻어둔다 yeah

눈물이 입술에 맺혀
그 맛은 달콤할 뻔했어
이 정도면 아름다운 
이별이 되겠어
That’s all

지금보다 더 멋있게
네가 다시 바라보게

바라보게 만들어
기다리게 한 담보로
내 뼈와 살을 깎으며
저 밖으로 drop it on me

눈물은 보이지 않게
지금 뒤돌아보지 않을게

잠시만 안녕
이 시간이 지나면 
볼 수 있기를
이대로 안녕
오늘도 그립고 그립다 너

흩날려간 저 꽃잎 따라
너와 함께 춤을 춘다 
그날처럼 yeah
그 기억 속에 
아름답던 우리는
가슴 깊이 묻어둔다 yeah

우리가 함께한 날 
지난 기억 다
두고가 두고가 행복하길
우리가 함께한 날 
지난 기억 다
두고가 두고가 행복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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