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길일 (靑春吉日)

옥상달빛 2018.05.30 935
파아란 청춘이란 마치 
눈부신 직사광선처럼
빛나도 그 뒤엔 짙은 그림자
길고 긴 터널이 이제야 
끝난 줄 알았지만 사실 난 
나 아직 준비가 되어있질 않아

우우우우- (우리)
우우우우- (다시)
우우우우우- 우우우우- 
노래 부르자

우우우우- (아직) 
우우우우- (괜찮아)
우우우우우- 우우우우- 
이젠 웃자

우우우우- (우리)
우우우우- (다시)
우우우우우- 우우우우- 
노래 부르자

우우우우- (아직) 
우우우우- (괜찮아)
우우우우우- 우우우우- 
이젠 웃자

안녕 나의 사랑아 
날 잊지말아줘 나를
안녕 나의 친구야 
널 버리지는 마 너를
안녕 나의 사랑아 
날 잊지말아줘 나를
안녕 나의 친구야 
또 다시 만나자 우리

안녕 나의 사랑아 
날 잊지말아줘 나를
안녕 나의 친구야 
널 버리지는 마 너를
안녕 나의 사랑아 
날 잊지말아줘 나를
안녕 나의 친구야 
또 다시 만나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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