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늬바람 (Piano Ver.)

범's 2018.05.30 40
사실 선명하지는 않아
어릴적 내 기억 어디엔가
그땐 너무 어렸고 
그댄 어른이였어
그게 어렴풋이 생각나
 
어려서부터 똑똑했었다고
그래, 공부는 좀 잘 돼가느냐고
뻔한 질문이여도
나름 듣기 좋았어
따뜻했던 그대가 생각나

우- 좋았던 우리
짓궃은 장난도 그냥 웃어 넘겼지
내 눈에 맺혔던 주름진 얼굴
내 맘 깊이 맴돌던 그대의 말

저 언덕너머로 
일렁이는 바람에 나부끼듯
항상 그래왔듯이 
무심한듯 그렇게 
그대를 맞아줄거야
 
저 하늘 밝은 별처럼 
아무 기척없이 찾아올 그대
문득 창문을 열어 
내 방을 비출게
그저 그렇게 나 바라볼게

우- 좋았던 우리
짓궃은 장난도 그냥 웃어 넘겼지
내 눈에 맺혔던 주름진 얼굴
내 맘 깊이 맴돌던 그대의 말

저 언덕 너머로 
일렁이는 바람에 나부끼듯
항상 그래왔듯이 
무심한듯 그렇게 
그대를 맞아줄거야
 
저 하늘 밝은 별처럼 
아무 기척없이 찾아올 그대
문득 창문을 열어 
내 방을 비출게
그저 그렇게 나 바라 볼게

저 하늘 밝은 별처럼 
아무 기척없이 찾아올 그대
문득 창문을 열어 
내 방을 비출게
그저 그렇게 나 바라 볼게

문득 창문을 열어 
내 방을 비출게
그저 그렇게 나 바라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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