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rouble (Feat. Jerome) (Remastering)

지에이 (Ziei) 2018.06.07 118
널 그리워 하며 써낸
텅빈 편지 봉투안에 번진 글자들

I'm in Trouble like a Sheep 
in Dangerous Jungle
벗어나려 해도 
무의미해지는 Struggle
꺾여버린 자존심은 
마치 접혀버린 Knuckle
티내지 않으려 삐뚤어져 
보이도록 더 건들
니가 뭔데 날 송두리체 흔들어놔
눈치채지 못한 사이 
혼자 계속 꿈을 꿨나봐
도대체 언제 어디서부터 
난 물들었나
원치않게 이상해져만 가는걸 
Gonna Burn Out
하루에도 몇번씩 멍해 지고는 해 
주위에선 날보며 뭐해 지적해
정신차려라 해도 더해 지겹게
생각만 많아져 모든 상황이 지독해
꽤 구슬픈 상황에 놓였지 복잡해
그래도 세상은 돌아가 
버젓이 곷같게
모두 내게 말해 지워 아직은 비워
내기엔 어지러워 이미 다 무엇도 
소용없는 위로

널 그리워 하며 써낸
텅빈 편지 봉투안에 번진 글자들

그래 그때 그저 모자랐던 
내 모습들은 잊어 
그만 날위한 삶을 찾을래 
노력을 빚어
난 비적 격 인정하기는 
싫었지 여지것
착한척 그만 더 깊어진 
이기적인 인격
이렇게 무너질순 없잖아 
어리광 말아
힘겹고 슬프다 할 
감정조차 다 막아
이미 지나간 얘기 
내 책임인게 많아
얼마간 꽤 순수했지 잊으려 
노력으로 살아
I wanna Go Back to Before 
Don't Know You
차라리 생각도 없었잖아 
이젠 더 큰 혼돈중
그렇다고 니 탓은 아냐 
그저 순전히 나 자신
비교하니 떨어진 자신 감 
만신 창이로 상실
이젠 무슨짓을 해봐도 
다른이에 기대봐도
잊혀지지 않아 
머리 깊숙히 다 가득해
그러나 집착부리긴 싫어 
나 지금 손을 때
허나 그간 끊었던 것들에 
다시금 손을대

널 그리워 하며 써낸
텅빈 편지 봉투안에 번진 글자들

다 필요없어 I'm Up All Night
And Up and Down 
지금 난 매일이 Low and Dark
나와는 달리 세상은 
멀쩡해 보기도 싫어졌지
모두 예의를 지키려던 태도도 
이젠 필요없지
다 필요없어 I'm Up All Night
And Up and Down 
지금 난 매일이 Low and Dark
나와는 달리 세상은 
멀쩡해 보기도 싫어졌지
모두 예의를 지키려던 태도도 
이젠 필요없지

널 그리워 하며 써낸
텅빈 편지 봉투안에 번진 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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