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

Hanscur 2018.06.14 175
너무 많은 곳에서 의미를 잃었죠
생각들은 나를 성으로 이끌었고
엄마와의 통화만이 나를 일으켜
친구와의 대화도 이제는 지겹죠

내면의 것에도 이제는 관심 없고
공허한 시간이 계속 날 지배하고
일요일의 반복 난 시간을 버리죠
일요일의 반복 매일을 허비하죠

도통한 척하는 대화들도 질렸고
내 감정이 뭔지 너무 많이 잃었고
악재는 겹치고 점점 나약해지고
부모 그리고 아버지에게 더 의지하죠

비현실 속에 살아가는 걸 인정하고
소노시온 말처럼 난 이겨내길 원하고
어린 내 삶 더 성장하길 기원하고
또 지겹도록 울고 신에게 기도하죠

불안정이 미워 불안정이 싫어 
내 생각들이 미워 내 슬픔이 넘 미워
생각들을 비워 준혁이 얼굴 보고
눈물을 기억하고 삶을 배워가고
아픈 걸 이해하고 서로를 이해하고 
감정 위로하고 눈물 닦아내고
우주적인 관점에서 세상 바라보죠

엄마 난 아직 어린가 봐요
다 큰 척해서 미안함이 많아요
혼자서 하려는 생각이 날 혼자로 만들고 
난 이제 친구들을 찾아요 

성숙지 못한 신념은 형과의
대화 속에 정리를 얻고 난
비로소 감사하는 법을 배웠죠

Love can be the way 
Love can be the way
Love can be the way 
Love can be the way
Love can be the way 
Love can be the way
Love can be the way

Love can be the way 
to blow over all of your pain
Love can be the way 
to blow over all of your pain
Love can be the way 
to blow over all of your pain
Love can be the way 
to blow over all of your pain
Love can be the way 
to blow over all of your pain
Love can be the way 
to blow over all of your pain
Love can be the way 
to blow over all of your pain
Love can be the way 
to blow over all of your pain
Love can be the way 
to blow over all of your pain
Love can be the way 
to blow over all of your pain
Love can be the way 
to blow over all of your pain
Love can be the way 
to blow over all of your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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