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llight

영화처럼 2018.06.15 220
타버린 태양이 나를 삼킬때쯤 
머리속을 지배한 
불완전한 THEORY 
저 끝은 어딜까 
알수가 없는 난 
겁쟁이 처럼 숨을쉬어 
WHY WHY WHY 

어차피 사라질 
연기같은 너 
내게서 멀어져 
그날의 그 밤처럼 
(come on now)

또 다시 자라난다 
썩어버린 상처
i do feel bad now 
시들어간
다쳐버린 내맘 no way 
끝없는 악몽같아 
돌고 도는 시간속에서 
이젠 나를 나를 구해줘 
DA LALA DA LALA DA LALA
Oh Oh Yeah 나나나나
Yeah 나나나나

희미해져가는 불완전한 
너의 혼 (i'll be fine) 
이젠 너라는 기억은 
저물어 가고 있어 
you can not control me now 
lie lie lie 
어차피 사라질 꿈만 같은 너
난 깨어나고 싶어
벗어날수 없는걸

또 다시 자라난다 
썩어버린 상처 i do feel bad now 
시들어간
다쳐버린 내맘 no way 
끝없는 악몽같아 
돌고 도는 시간속에서 
이젠 나를 나를 구해줘 
DA LALA DA LALA DA LALA
Oh Oh Yeah

희미해져가는 불완전한 너의 혼
이젠 지워야만 해 
i can't wait more 

제발 나를 나를 놓아줘
쳇바퀴돌듯 너에게 갇혀 
슬픔만이 나를 가득 채우고
너란 존재가 날 점점 메우고 

그날의 그밤처럼 떠나줘 
더 이상 괴롭히지 말아줘
shake it off 

Oh Oh Yeah 나나나나 (uh)
yeah 나나나나

너의 기억은 저 황혼처럼 
oh baby
아련하게 날 비추고
슬픔으로 여전히 날 에워
오 너란 그림자
너라는 너라는 
twillight

또 다시 자라난다 
썩어버린 상처
i do feel bad now 
시들어간
다쳐버린 내맘 no way 
끝없는 악몽같아 
돌고 도는 시간속에서 
이젠 나를 나를 구해줘 
DA LALA DA LALA DA LALA
Oh Oh Yeah 나나나나
Yeah 나나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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