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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완 2018.06.19 17
이제 없을거라 생각했던
내 작은 설레임
어느 날 내게 다가온
아름다운 그녀가 떠난다
함께 걸어가던 시간과 공간 속
다시 걸으며 그댈 그리네
바람처럼 지나가버린 순간들
어디에 있든지
나의 마음 안에

깊이 새겨진
그대의 많은 흔적들을
이제 다시 볼 수는 없을까
다시 노래 할 수 있게 해준
아름다운 그대에게 나 감사해

함께 걸어가던 시간과 공간 속
다시 걸으며 그댈 그리네
그 순간엔
영원 할 것 같던 순간들
어디에 있든지 나의 마음 안에

깊이 새겨진
그대의 많은 흔적들을
이제 다시 볼 수는 없을까
다시 노래 할 수 있게 해준
아름다운 그대에게 나 감사해
따스한 봄을
새롭게 선물 해주고 간
그대에게 나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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