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고 지우고

정이한 (더 넛츠) 2018.07.03 144
잊으려 마신 술인데
오히려 생각나
이렇게 취해 잠들면
잠시 괜찮아 질까

널 생각하면 가슴이 왜이리 아픈지 
숨도 잘 쉴수가 없어

혹시 너도 나와 같을까
너무 보고싶어서
매일 너를 그리다 눈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지우고 지우고 다 지우다보니
걷고있다 걷고있다 
너와 함께 한 길을
지우고 지우고 다 지우다보니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말 하나 남네요

혹시 너도 나와 같을까
너무 보고싶어서
매일 너를 그리다 눈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지우고 지우고 다 지우다보니
걷고있다 걷고있다 
너와 함께 한 길을
지우고 지우고 다 지우다보니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말 하나 남네요

이젠 나조차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가슴에 박혀버린 그대인걸

지우고 지우고 다 지우다보니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말 하나 남네요
지우고 지우고 다 지우다보니
보고싶다 보고싶다 
그대 하나 남네요

다지우고 다지우니 
그대 하나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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