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

최현아 2018.08.24 10
너무 멀지 않는 혹은 세상
가장 가까운 우리 둘 사이
그땐 나 밖에 몰랐던 
철없던 나였는데
많이도 외로웠을 그대
차갑게 보낸 날이 더 많았어 
그래도 비워지지 않는 그대 자리
그렇게 참은 눈물 감추고 웃어주네
어느 가슴에 아픔이 모여
그걸로 깊어져 넓은 바다를 이루네
그대의 손은 언제나 날 안아주네

차갑게 보낸 날이 더 많았어
그래도 비워지지 않는 그대 자리
그렇게 참은 눈물 감추고 웃어주네
어느 가슴에 아픔이 모여 
그걸로 깊어져 넓은 바다를 이루네
그대의 손은 언제나 날 안아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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