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y (Interview)

김한나 2018.09.20 97
따듯하면서도 호소력 있는 연주자로 평가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한나의 두번째 찬양앨범 "mercy"

18살에 도독 하여 유럽을 무대로 다양한 연주활동을 한 바이올리니스트 김한나는 현재 국내외 클래식 연주자와 교육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

특별히 이번앨범에는 친자매인 피아니스트 김에스더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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