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중 나갈게 (Feat. 효빈)

허스키 (HUSKI) 2018.10.23 96
나 이제 문 앞에
지금 마중 나갈게
흘러가는 초침은 빨라
i don't wait for ya

then i run it now ye
고민 따윈 nothing
이제 좋은 것만 남게
i will come to meet right here

fill stamina, throw ma bad thing
재촉은 하지마 이제 나 곧 나가니까
좀만 거기서 wait wait ya
대문 앞에 나갈 채비를 마치고
뭐 신을지 let's think uh
너를 마중 나가는 게 (that's right)
왠지 처음인거 같은데 (ya ya)
고민 따윈 전부 저 문 뒤 놔두고 
이제는 come to meet
계단을 피아노 건반들을 
다루듯 타고서 내려와
기다리면 돼 조금만 
그대로만, 널 데려와
내가 있는 곳에 널 가두게 babe
don't u worry bout a thing ye ye ye

나 이제 문 앞에
지금 마중 나갈게
흘러가는 초침은 빨라
i don't wait for ya

then i run it now ye
고민 따윈 nothing
이제 좋은 것만 남게
i will come to meet right here

저기 저 횡단보도를 
너머서 너의 모습이
뚜렷하게 보여 넌 미소를 지어줘
coming up to u 더 멀리서라도
마중 갈수 있어
신호등 색깔이 바뀔 때까지
전화는 끊지말아줘
넌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지
지금의 날 붙잡아줘

when i be on ya, 
we gotta divin'
너란 파도에 질식하는 거 같지
but over the horizon 
바다의 끝이 아니 땅의 
시작점이라 믿어 이 거리감은

이내 곧 좁아지게 해
so i know u never go away
i let u stay and stay 
errday 지금은 anyway
마중 나갈게 니가 어디든 
everywhere

everywhere 우린 
이제 어디든 함께라는 걸
anyway 아무것도 
신경 쓰지 말고 너와 나
모든 걸 내려놓고 
take it easy babe
내 머릿속엔 온통 너로만 가득해

내 지친 마음은 
너로 어루만져지는 걸
여기 어떤 멜로디보다 
더 달콤해 u even know
다와갈때 전화해 
매일 데리러가줄게
눈부신 미소와 날 선물할래

나 이제 문 앞에
지금 마중 나갈게
흘러가는 초침은 빨라
i don't wait for ya

then i run it now ye
고민 따윈 nothing
이제 좋은 것만 남게
i will come to meet right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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