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

민시후 (Min Sihu) 2018.11.23 58
2018년, 
서른 살의 어느 이른 봄날...

피아노가 있는 
저의 조그마한 방에서
홀로 정성스럽게 담았습니다.

저의 소중한 기억의 음률들이
여러분들의 삶 속에 
늘 함께할 수 있기를 소망하며… 

소박한 위로를 담아,
이 음악들을 여러분들께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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