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Heart

오마이걸 반하나 2018.11.28 856
밤 하늘의 달에 빌어볼까
구름에 가려 들어줄려나 몰라
애타는 내 맘 답답해 (이러다 맨날)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
퉁퉁 눈만 붓고서
널 닮은 하룰 맞이해

쓸데없이 날씨는 어쩜 이리도 좋니
넌 눈치 없이 날 놀리는 게 (그리도 좋니)
배시시 그렇게 웃어넘기면
내가 그냥 넘어 갈 줄 알았니

참 단순해 넌 그런 게 왜 재밌니
한심해 보이기만 해
근데 왜 내 눈은 널 자꾸만 따라갈까
심장은 또 왜 맘대로 뛰는지

밤 하늘의 달에 빌어볼까
구름에 가려 들어줄려나 몰라
애타는 내 맘 답답해 (이러다 맨날)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
퉁퉁 눈만 붓고서
널 닮은 하룰 맞이해

신경쓰이게 왜 항상 내 주위를 맴도니
좀 멀리 떨어져 있어줄래 (3미터 밖으로)
배시시 그렇게 웃어넘기면
내가 모르는 척 할 줄 알았니

참 단순해 넌 그런 게 왜 재밌니
한심해 보이기만 해
근데 왜 내 눈은 널 자꾸만 따라갈까
심장은 또 왜 맘대로 뛰는지

밤 하늘에 달에 빌어볼까
구름에 가려 들어줄려나 몰라
애타는 내 맘 답답해 (이러다 맨날)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
퉁퉁 눈만 붓고서
널 닮은 하룰 맞이해

Sweet Heart, Sweet Heart 
Trouble and Sweet Heart
왜 밉지가 않은 건데

Sweet Heart, Sweet Heart 
퉁퉁 거려도 넌 내 맘 모르니

천천히 한걸음
가까이 마주 선 우리
언제부터 일까
다 너로 가득한걸
어느샌가 다 니 생각 뿐인 나

밤 하늘에 달에 빌어볼까
구름에 가려 들어줄려나 몰라
애타는 내 맘 답답해 (이러다 맨날)

밤에 잠도 제대로 못자
퉁퉁 눈만 붓고서
널 닮은 하룰 맞이해

Sweet Heart , Sweet Heart 
Trouble and Sweet Heart
왜 밉지가 않은건데

Sweet Heart, Sweet Heart 
Trouble and Sweet Heart
널 닮아서 미소 뿐인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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