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언젠가 난

홈리 (homely) 2018.12.06 20
낙옆이 떨어지는 계절에
내 곁에서 잠이 드는 널 바라봐

이제야 잠이 드는 이 밤이
두렵지 않아졌어 oh oh

이렇게 시간은 또 흘러가버리고
너를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걸

그 언젠가 난 널 바라봤던 그 시간에 서있어
널 기다리는게 널 사랑하는게 난 난 감사해

기억은 점점 희미해져가
이 순간을 이 노래로 기억할거야

추운 겨울이 와도 이젠 괜찮아
너와 함께하는 지금 견뎌낼 수 있어

그 언젠가 난 널 바라봤던 그 시간에 서있어
널 기다리는게 널 사랑하는게 난 난 감사해

그렇게도 난 널 그리워한 그 순간에 서있어
널 기다리는게 널 사랑하는게 난 난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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