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Me

DAN (정윤찬) 2019.01.22 47
매일 반복되는 날들 속에
그저 멍하니 하루를 보내
말이 줄어든 날들이 늘고
혼자 지새는 밤이 늘었네

더는 뜨거워지지 않고
더욱 무서워져만 가네
쉽게 손을 놓아 버리곤
바보처럼 날 탓하네

Please save me, save me please
Please save me, save me please

매일 반복되는 고민 속에
결국 무엇도 하지 못했네

더는 반짝이지도 않고
이젠 굳어지고만 있네
쉽게 맘을 놓아 버리곤
바보처럼 날 탓했네

Please save me, save me please
Please save me, save me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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