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gel

이혜민 2019.01.28 80
가려진 눈빛을 볼 수 없는 건
숨겨왔던 아픈 기억
길을 잃어 얼어버린
차가운 그날의 Angel
떨리며 말하는 그대의 말들
멈출 수 없는 고백에
말하지 못한 나의 진심을
그렇게 또 묻어 두려해
떠나버리면 돌아서 가면
오 그댄 알아 줄까
눈물을 닦아 지워버린
차가운 그날의 Angel

떨리며 말하는 그대의 말들
멈출 수 없는 고백에
말하지 못한 나의 진심을
그렇게 또 묻어 두려해
떠나버리면 돌아서 가면
오 그댄 알아 줄까
눈물을 닦아 지워버린
차가운 그날의 Ang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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