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닥불 (Teaser)

홍이삭 2019.01.31 70
모닥불이 그립다 
톡톡 타오르던 소리가 
모닥불이 그립다 
따스한 온기에 너와 내가 

함께 보던 함께 듣던 
추억에 잠긴 내가 보이니 
이젠 모든 게 메아리처럼 

언젠가는 사라지겠지 
너는 맘속 한 줌의 재가 되어 
저 멀리 멀리 저 멀리 날아가고

찬 바람의 바다가 그립다 
찰싹 소리가 참 이쁘던 
찬 바람의 바다가 그립다 
따스한 온기에 너와 내가 

함께 보던 함께 듣던 
추억에 잠긴 내가 보이니 
이젠 모든 게 메아리처럼 

이젠 기억 속에 
사진들은 활활 
맘속 한 줌의 재가 되어 
저 멀리 멀리 저 멀리 날아가고 

너와 보던 별들처럼 반짝 
한순간의 모두 다 꿈이겠지 
안녕 안녕 안녕 
모닥불 위에 내 맘을 던져 놓아 

언젠가는 사라지겠지 
너는 맘속 한 줌의 재가 되어 
저 멀리 멀리 저 멀리 날아가고 

너와 보던 별들처럼 반짝
한순간의 모두 다 꿈이겠지 
안녕 안녕 안녕 
모닥불 위에 내 맘을 던져 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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