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be Blue

미야오 2019.02.14 231
알 수 없는 나의 색을
어지럽게 하는 넌 like blue
차가운 입김만
말하지 않아도 나
니 맘을 다 알 수 있었는데

우연히 유리창에 비친 나의 색은
Painted in your colors
내가 너를 느낄 때면
It feels like deja vu
변해버린 마음 어딘가
여전히 내가 있을 거라고

You maybe blue 이미 변해 버린 맘이
두 눈에 다 보여 전할 수가 없는데
You maybe blue 나에게만 넌
차가운 겨울인걸

All i see is blue
All i see is blue
All i feel is blue
파란 꿈을 꾸는 걸까

알 수 없는 너의 색을
어지럽게 하는 건 like red
한때는 따뜻한
말하지 않아도 너
내 맘을 다 알 수 있었는데

차가운 거울 속에 비친 너의 색은
Painted in your colors
얼어버린 눈물 같아
It feels like deja vu
어쩌면 넌 다 알고서
모르는 척했던 걸까

You maybe blue 이미 변해 버린 맘이
두 눈에 다 보여 전할 수가 없는데
You maybe blue 나에게만 넌
차가운 겨울인걸

All i see is blue
All i see is blue
All i feel is blue
파란 꿈을 꾸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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