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나 별

은정 (Eunjung) 2019.02.28 262
그대 내 이름 부를 때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와요

그대의 따뜻한 눈빛에
힘든 하루도 저 멀리 잊혀져요

돌아서도 다시 보고 싶어 
이런 내 맘을 그댄 알 수 있을까요

별처럼 쏟아지던 내 맘을
그대와 함께했던 날들을
우리가 빛나던 이 순간을
난 영원히 기억할게요
수없이 지나쳐간 시간도
언젠가 행복한 추억이 되겠죠
나를 지켜준 그대의 이름을
사랑이라 말 할래요

이른 아침에 눈을 떠
그대 생각에 웃음이 나와요

늦은 밤 그대의 품 안에
살며시 안겨 잠이 들고 싶어요

눈 감아도 다시 보고 싶어 
이런 내 맘을 그댄 알 수 있을까요

별처럼 쏟아지던 내 맘을
그대와 함께했던 날들을
우리가 빛나던 이 순간을
난 영원히 기억할게요
수없이 지나쳐간 시간도
언젠가 행복한 추억이 되겠죠
나를 지켜준 그대의 이름을
사랑이라 말 할래요

내 이름 불러줘요
그댈 느낄 수 있게

그대여 내 맘이 보이나요
이런 내 사랑이 들리나요
밤하늘 쏟아지는 별처럼
그대가 있는 곳 비출래요
수 없이 지나쳐간 시간도
언젠가 별 빛 되어 반짝이겠죠
나의 세상에 빛이 돼 준 그대를
사랑이라 말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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