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머스트비 2019.03.27 35
또 아름답게 피었죠
오늘 사람이 참 많네요
그대는 잘 지내고 있죠
나는 아직 그러지 못해요

사랑 그 사랑에 오늘도 나는 잠 못 이룬다
추억 내 추억은 나를 더욱 더 아프게 한다
그대 그대는 왜 아직도 흘러가지 않나요
텅 빈 내 마음은 아무도 몰래 지워져 간다

꽃은 시들어가고 나 혼자 남겨졌고
오늘 밤은 저물고 또 다시 해는 뜨고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네요 
그대 꼭 다시 한번만
내게 돌아와 주오

추억 내 추억은 나를 더욱 더 아프게 한다
그대 그대는 왜 아직도 흘러가지 않나요
텅 빈 내 마음은 아무도 몰래 지워져 간다

텅빈 내 마음은 나도 모르게 잊혀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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