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같은 맘이길 (Feat. 모트)

이민혁 2019.04.09 199
문득 널 생각하다 보면 괜히
떨리는 맘에 한숨도 못 잘 때가 있어

매일 밤 널 그려보는 나를
너는 알고 있을까
아직은 서툰 내 맘 부담일까

가끔씩 너도 
하루에 한 번쯤은 날
떠올려주면 좋을 텐데 생각했었어
널 처음 봤을 때

널 꿈꾸는 게 
내겐 너무 고마워서
맘이 따뜻해져서 
사랑해 너만은
이런 나와 같은 맘이길

내게 너 다가오던 순간부터
달라진 듯해 평범했던 모든 것들이

혼자 거닐던 강가에도
깊어지는 별빛이
너를 수놓아 내 앞을 밝혀줘

요즘 난 말이야 
하루에 백 번쯤은 널
그려보곤 해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
널 처음 봤을 때

날 보며 짓는 
너의 표정이 좋아서
맘이 따뜻해져서 
사랑해 너만은
이런 나와 같은 맘이길

사랑해 너만은
이런 나와 같은 맘이길
매거진 앱에서 영상보기
상세보기
리뷰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