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나

디홍 (D.Hong) 2019.05.13 96
이렇게 항상 너의 곁에서 너만 생각해 
우리 둘을 위한 노래
이렇게 너만 바라보면서 우리 둘을 생각해 
이제는 너에게 들려줄거야
        
우리의 첫만남 너무 서툴렀어 
어떻게 너를 즐겁게 해줄까 고민만 했어
 
매일 넌 빛이나 너무 눈부시잖아 
이제는 들어줄래 나의 마지막 고백을
매일 넌 빛이나 그 어떤 무엇보다 
이제는 받아줄래 나의 영원한 고백을  
 
우리의 아련한 기억 들이 항상 떠올라 
그럴수록 확실해 
그동안 나의 다른만남은 
나만의 너를 만나기 위한 연습이었어
 
너와의 만남은 너무 소중했어
너 하나만 보여 이제 내마음은 변하지 않아
         
매일 넌 빛이나 너무 눈부시잖아 
이제는 들어줄래 나의 마지막 고백을
매일 넌 빛이나 그 어떤 무엇보다 
이제는 받아줄래 나의 영원한 고백을  

겉으로 너가 빛이 나는건 
속에 있는 너가 밝게 빛나서
겉으로 드러날 뿐 이지 
네가 얼마나 예쁜지 다시 깨닫게 돼 
눈 감고있지 매일 마음속에 그리지 
그 웃음을 얼굴을, 행복을
처음반했던 너의 모습을
그대로 확신할 수 있어 
절대 변하지 않을것 임을
 
너를 좋아하니까 너를 사랑하니까
그것뿐이니까 알아볼 수있어  
멀리서도 빛이나는건 너밖에 없어
함께이고싶어너만을 좋아하니까
같은 달아래같이 눈물을 흘려 
같이 마음을 울려

매일 넌 빛이나 너무 눈부시잖아 
이제는 들어줄래 나의 마지막 고백을
매일 넌 빛이나 그 어떤 무엇보다 
이제는 받아줄래 나의 영원한 고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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