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넛이네

담소네공방 2019.06.24 111
어느 때부터 난 왜인지 안타깝게도
밀가루 들어간 음식을 먹을 때마다
뱃속이 불편했었고
온종일 더부룩했어

내 몸은 왜 이렇게 예민한 걸까
나도 맛있는 거 마음대로 먹고 싶은걸
그러다 문득 좋은 생각이 났어
찹쌀을 넣어 브라우니를 만들어
찹싸루니 쫀득하고 맛있는 빵
즐거움을 더한 망넛이빵을 만들어
찹싸루니 세상 가장 특별한 빵

바쁜 하루를 정신없이 보내다 보면
배고픔도 모른 채로 시간 보내다
건강하게 먹을 것이 없을까 
이곳저곳 내내 서성이곤 했었지

왜일까 속이 편하면서도 맛있을 순 없을까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걸까
이젠 괜찮을 것 같아 
oh happy day

찹쌀을 넣어 브라우니를 만들어
찹싸루니 쫀득하고 맛있는 빵
즐거움을 더한 망넛이빵을 만들어
찹싸루니 세상 가장 특별한 빵

차갑게 먹어도
따뜻하게 먹어도
어떻게 먹어도
뭐든 다 좋은 걸
하루에 한 번씩 달콤함 속에서 행복해져

동그란 모양의
귀여운 이름이
자꾸만 손이 가게 될 거야
우리 망넛이네 놀러 가볼까
oh happy day

찹쌀을 넣어 브라우니를 만들어
찹싸루니 쫀득하고 맛있는 빵
즐거움을 더한 망넛이빵을 만들어
찹싸루니 세상 가장 특별한 빵

찹쌀을 넣어 브라우니를 만들어
찹싸루니 쫀득하고 맛있는 빵
즐거움을 더한 망넛이빵을 만들어
찹싸루니 세상 가장 특별한 빵

찹쌀을 넣어 브라우니를 만들어
찹싸루니 쫀득하고 맛있는 빵
즐거움을 더한 망넛이빵을 만들어
찹싸루니 세상 가장 특별한 빵

찹쌀을 넣어 브라우니를 만들어
찹싸루니 쫀득하고 맛있는 빵
즐거움을 더한 망넛이빵을 만들어
찹싸루니 세상 가장 특별한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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