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걸

송보람 (Song Boram) 2019.06.26 127
시곌 보니 새벽 두 시
잠은 안 오는데
멀리 있는 나의 님은
벌써 내 꿈 꾸러 떠나갔고

쑥스러워 그대에게
전하지 못한 말 있는데
지금부터 시작할 테니
잘 들어 내 매력 발산

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듣고플 걸 내 목소리
걷다가도 눕다가도
생각날 걸 내 웃는 얼굴

1993년 내 나이 스물한 살
하지만 네 앞에 서면 귀여운 다섯 살처럼
변해가 음 사랑해
난 세상에 하나뿐인 너만의 큐티걸

오 비가 와도 눈이 와도
듣고플 걸 내 목소리
걷다가도 눕다가도
생각날 걸 내 웃는 얼굴

1993년 내 나이 스물한 살
하지만 네 앞에 서면 귀여운 다섯 살처럼
변해가 음 사랑해
난 세상에 하나뿐인 너만의 큐티걸
라라라 오 큐티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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