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마강변

신은주 2019.07.10 41
이참에 눌러앉아 나 여기 살고 싶어요
세월이야 가던 말던 님과 함께 살고 싶어요
정주고 마음들면 고향이지
타향도 고향인거지
산 좋고 물도 좋고 인심도 좋아
어머니 젖줄 같은 백마강변 살고 싶어요

코스모스 한들한들 바람에 살랑살랑
연인들의 사랑으로 꽃이 피는 아름다운 곳
정주고 마음들면 고향이지
타향도 고향인거지
산 좋고 물도 좋고 인심도 좋아
어머니 품속 같은 백마강변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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