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스타

제이화 2019.09.30 33
단 잠은 미뤄지고 일어나면 
눈앞에 you say you 사라져
간 밤 깨우치고 피어나면
그 밖엔 you say you  

알아 두려워도 참아볼 거야
아직 끝이 아닌걸 난 아니까 
한참 견디고 나니 더 독해져 버렸어 
난 너 몰래
까마득히 어려울 거야 
아이 참 내버려둬 다 그런 거야
괜히 억지로 맘을 버리기는 싫어

순간은 지워지고 그 시간을 잃어버리고
늘 누군가를 위해 누군가를 위로해
그 누군가가 이제는 내가 됐으면

두려워도 참아볼 거야
아직 끝이 아닌걸 난 아니까 
한참 견디고 나니 더 독해져 버렸어 
난 너 몰래
까마득히 어려울 거야 
아이 참 내버려둬 다 그런 거야
괜히 억지로 맘을 버리고 

결국엔 나만 바보고 
너는 멋있고 
괜히 억지로 
마음을 버리기는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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