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파람 (Firenze)

JUN.Q (준Q) 2019.11.08 84
기대도 돼 너의 빈자리 준비가 돼 있어
기억 속에 우리 둘 마주 앉아 있을 때
안아줄게 그냥 내게 안겨도 돼
세상의 속도가 벅차 내게 안기고 싶을 때

just sleep
No one hate you tho
just sleep
No one hate you tho
just sleep
yeah
Firenzeview on you
휘파람 불며 그땔 다시 회상해

주인공이 되어주길 바래
난 그냥 아무것도 아닌데
나 역시 나답게 살면 돼
Firenzeview on you
휘파람 불며 그땔 다시 회상해

이상해
너와 같이 발을 맞출 때면
내 몸이 하늘을 나는듯해
기억해
커피를 마실 때면
찬물을 먼저 받아야 해
모든 건 순서가 있듯이
너와도 페이질 잘 넘겨온 것 같애
지루해 하는 표정조차
나를 움츠리게 만들어

넌 어때
이렇게 기분 좋은 날에
너란 애까지 눈부시면 난
부서져 버릴 거야
너는 나 나는 너 
우리 둘 + = 사랑이야
yeah
비슷하디 비슷하지 우릴 둘은
누가 못 넘보는 벽같이 
그냥 내게로 와 말없이
what is love baby yeah
we can make it

주인공이 되어주길 바래
난 그냥 아무것도 아닌데
나 역시 나답게 살면 돼
Firenzeview on you
휘파람 불며 그땔 다시 회상해

주인공이 되어주길 바래
난 그냥 아무것도 아닌데
나 역시 나답게 살면 돼
Firenzeview on you
휘파람 불며 그땔 다시 회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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