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바닷속의 사람처럼 (Feat. 김태준)

정오월 2019.11.19 41
문득 그대 좋아하는 노래가
들려오거나 생각이 날 때
밀려오는 알 수 없는 기분을
혹시 그댄 느껴 본 적 있나요

깊은 바닷속에 사는 것처럼
나는 아무것도 모를지 몰라
말해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래도 좋아요

내가 그대 빛이 아니더라도

웃는 모습이 참 아름다워요
그렇다고 말도 했었는데
기억하고 싶은 기억인가요
나는 아직도 잊지 않았어요

깊은 바닷속에 사는 것처럼
나는 아무것도 모를지 몰라
말해주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래도 좋아요

내가 그대 빛이 아니더라도

지금 들려오는 노랫소리도
지금 보이는 저 바다조차도
기억하고 싶은 기억인가요
나는 아직도 잊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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