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eye

빠이야 빠이야 뽀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뽀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빠이야야

빨갛게 물든 단풍은 지고
이 겨울이 찾아왔죠
찬 바람 날 스치면 기분 좋은 설레임

크리스마스 캐롤 반짝이는 일루미네이션
두 손 꼭 잡은 아름다운 올리브와 뽀빠이

첫눈이 하늘에서 펄펄 
내 맘도 오늘따라 왠지 두근두근
솜사탕 같은 새하얀 거리 비추는 붉은 노을
거리엔 수많은 사람들 
살며시 나를 찾아온 지난 추억들
조금씩 하얗게 쌓여가는 우릴 닮은 기억들

널 처음 만났던 그 날도 
하얀 눈이 내리고 있었어
오늘 아침보다 더 선명한 그 날의 scene

이건 마치 빙글빙글 도는 merry go round
어쩜 좋아 어느새 붉어진 나의 두 볼

첫눈이 하늘에서 펄펄 
내 맘도 오늘따라 왠지 두근두근
솜사탕 같은 새하얀 거리 비추는 붉은 노을
거리엔 수많은 사람들 
살며시 나를 찾아온 지난 추억들
조금씩 하얗게 쌓여가는 우릴 닮은 기억들

빠이야 빠이야 뽀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뽀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빠이야야

빠이야 빠이야 뽀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뽀빠이야
빠이야 빠이야 빠이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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