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별이 비추는 곳

손우석 2019.12.19 31
1. 수많은 사람들 거리를 거닐며
화려한 불빛에 눈을 돌리지만

텅빈 맘 빈자리 채울 길 없어서
애써 웃음 지어도 눈물만 흐르죠

초라한 마굿간 주목하지 않는
말구유 한 아기 그곳에 소망있으니

한 별이 비추는 곳 낮고 천한 이 곳
가장 환하게 한 아기에게 멈춰 섰네

나 그곳에 가리 내 소망있는 곳
내 맘 비추시는 가장 밝은 성탄의 빛

2. 수많은 사람들 선물을 나누며
따뜻한 온기로 몸을 녹이지만

차가운 그마음 녹일 길 없어서
아무도 모르게 한숨만 내쉬죠

초라한 마굿간 주목하지 않는
말구유 한 아기 그곳에 소망있으니

한 별이 비추는 곳 낮고 천한 이 곳
가장 환하게 한 아기에게 멈춰 섰네

나 그곳에 가리 내 소망있는 곳
내 맘을 녹이는 그 따뜻한 성탄의 빛

한 별이 비추는 곳 낮고 천한 이 곳
가장 환하게 한 아기에게 멈춰 섰네

나 그곳에 가리 내 소망있는 곳
내 맘 비추시는 가장 밝은 성탄의 빛
그 따뜻한 성탄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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