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램

문희뫼 2020.01.02 31
너는 모르겠지만, 
아직 내가 갖고 있던 바램들은
난 혼자 남아 그런 생각을 했어

너는 모르겠지만 
너를 위해 내가 했던 모든 것들
난 괜히 나와 여기 있어 참 바보 같지만

조용한 이곳에서 내 맘속은 시끄러워
이런저런 생각과 너의 얼굴 사이에서

저 차들은 파란 불에 앞으로 가지만
나는 멍하니 멈춰서 큰 달을 바라보고 있네

저 사람들 파란 불에 앞으로 가지만
나는 멍하니 멈춰서 너를 바라보고 있네

조용한 이곳에서 내 맘속은 시끄러워
이런저런 생각과 너의 얼굴 사이에서

저 차들은 파란 불에 앞으로 가지만
나는 멍하니 멈춰서 큰 달을 바라보고 있네

저 사람들 파란 불에 앞으로 가지만
나는 멍하니 멈춰서 너를 바라보고 있네

네 맘에 들었으면 좋겠어
네가 좋아해 줬으면 좋겠어
앱에서 영상보기
상세보기
리뷰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