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곳은

이석훈 2020.02.27 318
아무런 감정없이 
웃어 보이기가 힘겨운거죠

모두 그렇게 산다지만 음
매순간 버거워 고갤 돌렸어

어른이 될수록
점점 작아지는 꿈
우 잘하고 있는걸까
그래 지치지 말고 

반짝이던 수많은 밤
분명히 날 비추는 별이 있지 음
먼지 묻은 책을 펼쳐 
그곳에 내가 찾던 꿈 있을테니

어디쯤에 온걸까
지금 내가 서있는 서울 이곳은

모두 바쁘게 돌아가고 음
무심한 표정에 외로움 뿐이지

어 힘이 부치면 
잠깐 쉬어가도 돼
우 아침은 올테니 
그래 지치지 말고  

반짝이던 수많은 밤
분명히 날 비추는 별이 있지 음
먼지 묻은 책을 펼쳐 
그곳에 내가 찾던 꿈 있을테니

이해못할 수많은 고민들
까만 하늘에 꺼내보아요
 
반짝이던 수많은 밤
분명히 날 비추는 별이 있지 음
먼지 묻은 책을 펼쳐 
그곳에 내가 찾던 꿈 있을테니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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