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우리가 못본다면

한승우 (빅톤) 2020.04.03 479
보이지가 않아 니가 없는 세상은 
생각만해도 어둡기만해 

그려지지 않아 니가 없는 내모습 
길을잃은 아이처럼 겁이났어

너의 눈빛만 봐도 숨소리만 들어도 
너의 모든걸 알것 같은데 

모르겠니 널 사랑한단 말이야 
더 얼마나 아파해야  내마음 알겠니 
'내일부터 우리가 못본다면'   
넌 어떨것같아 난 안돼 안돼 안돼  
단 하루도

바뀌지가 않아 니가 없는 계절은 
널처음만난 그겨울에 멈춰있어 

이젠 눈을 감고도 걸음 소릴 듣고도 
니가 오는걸 알수 있는데 

모르겠니 널 사랑한단 말이야 
더 얼마나 아파해야  내마음 알겠니 
'내일부터 우리가 못본다면'   
넌 어떨것같아 난 안돼 안돼 안돼  
단 하루도

널 사랑하게 된 이유를
나도 알고있다면 
지금이라도 너에게 달려갈텐데.. 

안보이니 널 향한 나의 진심이 
여기서 기다리면 언젠가 네게 닿을까봐 
그런 너를 힘겹게 바라보는 
나를 잊지는마 조금 늦더라도 내게 
와주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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