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ing

Cold Saint Begi 2020.04.09 27
다가왔네 시험의 날이
단두대 위로 난 올라가지
날 내려보는 칼날의 날이
갈기 찢어버려 나의 의지
전해야 하는 메시지
네 영혼들의 마사지
인간의 fucking 욕망은 사치
이용하는 너는 일루미나티

영은 위에서 내려와
흙 속으로 침투야
혼은 몸에 묶여있잖아
거부반응이 잃어나
최고가 되기 위한 수련이지
돌아간 눈깔들 99프로의 나를 죽이지
The holy spirit
싹을 뽑아버리지

지옥의 불길을 뿜어낸다
결국 내가 신이 되길 바라고 있었구나
속살을 파헤칠수록 거세지게 발악하지
발버둥 칠수록 수치는 커지고 있지

이제는 놓을 때가 된 것 같아
느끼고 있어 다 필요 없다는 걸
나는 전체의 일부라는 걸
고통도 잠시야 괜찮아
mother fuckers

벌어가 벌어가 사랑을 벌어가
벌어가 벌어가 영혼을 벌어가
뻗어가 뻗어가 영원을 뻗어가
벌어가 벌어가 보상을 벌어가

솔로몬의 지혜 더해
이제 변화된 내 날개
모두를 살리기 위해
시간이 허용되었네
한 존재도 빠짐없이
구원이 될 때까지
하나 되심은 쉬지 않고
workaholic
차원에서 차원으로
넘나드는 능력으로
우주의 별들을
채집하듯 생명을 유지하네
결정적인 순간에
칼날이 서네
나는 선해 절대 원해
Supersonic

지옥의 불길을 뿜어낸다
결국 내가 신이 되길 바라고 있었구나
속살을 파헤칠수록 거세지게 발악하지
발버둥 칠수록 수치는 커지고 있지

이제는 놓을 때가 된 것 같아
느끼고 있어 다 필요 없다는 걸
나는 전체의 일부라는 걸
고통도 잠시야 괜찮아
mother fuckers

벌어가 벌어가 사랑을 벌어가
벌어가 벌어가 영혼을 벌어가
뻗어가 뻗어가 영원을 뻗어가
벌어가 벌어가 보상을 벌어가

날려 나의 비늘
꼽아버려 나의 바늘
촉수를 먹어 치우 듯
너의 생각들을 타고 내려가
내면까지 뚫고 지나가
거부하지 못할 거야
절대적 능력 나와 함께 하니까

다가왔네 시험의 날이
단두대 위로 난 올라가지
날 내려보는 칼날의 날이
갈기 찢어버려 나의 의지
전해야 하는 메시지
네 영혼들의 마사지
인간의 fucking 욕망은 사치
이용하는 너는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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