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안 선셋 (Feat. 순영)

Kekoa (케코아) 2020.06.23 41
붉은 태양, 파란 하늘, 새하얀 구름, 
무지개, 살랑살랑 시원한 바람
내 귀에 소곤소곤, 야자나무 하늘하늘, 
부서지는 바다의 파도 소리

물보라가 어루만진 갸녀린 두 뺨
싱그런 소녀의 미소 내 가슴 두근두근

하얗게 흐트러진 꽃송이들 길게 엮어
그 소녀에게 걸어 주었네

반짝반짝 나를 보는 두 눈동자 별빛
초록색 저녁 노을빛 짜릿한 그 순간

하이나 이아 마이 노래가 
끝나 간다며 그렇게 아쉬워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야, 
우리 둘의 사랑 이야기 
갸녀린 두 뺨 따스한 숨결 음~
바람과 향기 무지개 바다 오예~
소중한 너의 입술에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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