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es

John Lee 2020.07.27 24
가야 할 곳을 몰라 떠돌고만 있어
끝나버린 건 아닐까
사라져 가는 꿈의 끝자락을 붙잡고
머물러 있는 순간은

보이지 않는 길 가야 한다고 
떠났던 어제의 자욱
발걸음 따라 마주친 곳에
그때처럼 서로를 보며 서 있네

Oh We gotta do it say yes
함께였던 그 날처럼
미소지며 바라보는 네 모습처럼
Oh We gotta do it say yes
시작이란 없었어 돌아온 너와의 이곳엔

뼛속까지 시린 아픔 내리는 빗속에
이미 늦었다 말하네
알지도 못한 빛이었다 내게 말할게
어두운 새벽이 지나면

보이지 않는 길 가야 한다고 
떠났던 어제의 자욱
발걸음 따라 마주친 곳에
그때처럼 서로를 보며 서 있네

Oh We gotta do it say yes
함께였던 그 날처럼
미소지며 바라보는 네 모습처럼
Oh We gotta do it say yes
시작이란 없었어 돌아온 너와의 이곳엔

Oh! I gotta do it say yes
함께였던 그 날처럼
미소지며 바라보는 네 모습처럼
Oh We gotta do it say yes
시작이란 없었던 걸까
부서진 모습 끌어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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