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 2020.09.14 38
한없이 작고 여린 성을 짓고 있어
그 성의 주인은 온전히 외로운 나
한없이 꿈꾸던 자유를 얻고 있어
그 성의 주인은 여전히 외로운 나

그 누구의 여인도 그 누구의 사람도 
그 누구의 세상도 아냐

한없이 작고 여린 성을 짓고 있어
그 성의 주인은 온전히 외로운 나
한없이 꿈꾸던 자유를 얻고 있어
그 성의 주인은 온전히 외로운 나

나는 일 하는 소녀
나는 서쪽의 마녀
나는 일 하는 소녀
나는 서쪽의 마녀

집에 돌아가는 길 
우린 돌아가는 길
집에 돌아가는 길 
우린 돌아가는 길

나는 일 하는 소녀
나는 서쪽의 마녀
나는 일 하는 소녀
나는 서쪽의 마녀
나는 일 하는 소녀
서쪽의 마녀

그 누구의 여인도 그 누구의 사람도 
그 누구의 세상도 아냐

한없이 작고 여린 성을 짓고 있어
그 성의 주인은 온전히 외로운 나
한없이 꿈꾸던 자유를 얻고 있어
그 성의 주인은 여전히 외로운 나

외로운 나 

그 누구의 여인도 그 누구의 사람도 
그 누구의 세상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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