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장가

마이진 2020.11.10 38
이 친구 저 친구 매달리고 부탁해도 
모두가 모두가 모른척하네

내 나이 더 이상 기다리긴 꽉 찬 나이
정 붙일 남자 시집갈 남자가 없네

아~ 도와줘요 마음 따뜻한 예쁜 여자에요
아~ 또 부탁해요 
시집 갈수 있는 그날 그날까지

이 사람 저 사람 여기저기 부탁해도
모두가 모두가 모른척하네 

내 나이 더 이상 기다리긴 힘든 나이
정 붙일 여자 장가갈 여자가 없네

아~ 도와줘요 가슴 뜨거운 착한 남잡니다
아~ 또 부탁해요 
장가 갈수 있는 그날 그날까지

아~ 도와줘요 가슴 뜨거운 사랑을 원합니다
아~ 또 부탁해요 
시집 갈수 있는 그날 그날까지
장가 갈수 있는 그날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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