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보통날

Songmate (송메이트) 2020.12.21 18
그냥 뭐 보통 날
너는 지금 뭐 할까
날씨도 좋은 날
넌 왜

억지로 삼킨 숨에
눈물이 고여 와
니가 좋아하는 블라스트에
손 대지 않은 채

아차 싶긴 해
홧김에 한 말들
일주일 전쯤
묘한 낌새들
날 안 보는 이유가 뭐야

텅 빈자리 남아 너의
잘있으라는 말
이를 악물고 딱
터질듯이 맺혀
죽을 것 같아 Ohoh

이율 몰라서 왜
Sudden no way
아직도 가득 남은 블라스튼

그냥 뭐 보통 날
너는 지금 뭐 할까
날씨도 좋은 날
넌 왜

여태 니가 내게 말한 것 다 알아 이해 돼
머리로만, 또 싸우기 싫어 이해해
근데 이해란 이름 뒤
혼자서 참아내는게 그게 맞아
딱 말해 우린 안 맞아

이제 확실히 알겠어 우린 다른 사람
더 하고 싶지 않은 사랑

몇 백번의 고민을 했어
너 없이도 괜찮어
아니 너가 없어야지 더
내가 나 다울 것 같아

아픔은 잠시 뿐야
너도 정리해 그만
나는 정리다 끝났으니 더는 찾지마

텅 빈자리 남아 너의
잘있으라는 말
이를 악물고 딱
터질듯이 맺혀
죽을 것 같아 Ohoh

이율 몰라서 왜
Sudden no way
아직도 가득 남은 블라스튼

Night, 투명한 Glass
불같던 Time
sailing in your moon
천천히
더 천천히
홀로

Wait, 오묘한 face
only cod 블라스트
포근한 smile
좋아했어, 잘지내

그냥 뭐 보통 날
너는 지금 뭐 할까
날씨도 좋은 날
넌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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