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SONG (Feat. 한해)

성해리 (HAERI) 2021.01.11 89
긴 겨울을 보내는 꽃처럼
밤하늘 기다린 별처럼
간절하게 바라던
순간들이 펼쳐지면
하얀 구름처럼 날겠지 (uh uh)

궂은 날씨 가끔
혼자 걷는 순간에도 (oh)
예쁜 멜로디를
자꾸 흥얼거리면서
언제나 내 곁에
머물러준 친구 같아 (uh)
지금 이 pop song
그게 곧 나였어

this is just a memory
and this is just a tale
내 모든 게 담겨있어
it'll be my name 
문 너머 다른 세상에
내 손끝이 닿을까

everyday i breathe
in my pop song
내 목소리 조금씩 알 것 같아
everyday i feel
수많은 별처럼
외로움을 조금씩 데리고 가

now you take me so high
내 곁을 지켜준 너
now you take me so high
두 팔에 가득 안아 forever

이건 어쩌면 마법 같아
꿈들이 자랐지 내 머리맡엔 uh
sweet melody, positive energy
때론 찾아오기도 윗집 주인아저씨 yeah

나의 아름다움이 소음이 될 수도
몇 년째 이러고 있는 거야 나 햇수로
ha 그 소음 다시 조립해
어디선가 아저씨도 위로받을 수 있게

위로받을 수 있게 원한 건 가질 수 있게
날 지켜준 너와 하늘에 닿을 수 있게
급 나누고 등수 매기기 바빴던
사람들에게서 얼른 도망갈 수 있게   

i feel like i'm in heaven tonight
떠올라 너를 처음 본 순간
날 특별하게 만들어
만들어 줄 차례야 널 
잘 들어

this is just a memory
and this is just a tale
고마워 날 지켜줘서
it'll be my name
문 너머 다른 세상을
너를 위해 비출게

everyday i breathe
in my pop song
내 목소리 조금씩 알 것 같아
everyday i feel
수많은 별처럼
외로움을 조금씩 데리고 가 

아직 겁이 많아 가끔은 아파
비슷한 고민들이
자꾸만 나를 두드려
손 내밀어 주던 그 작은 노래가
어디든 어디든
나를 멀리 데려가

everyday i breathe
in my pop song
내 목소리 조금씩 알 것 같아
everyday i feel
수많은 별처럼
외로움을 조금씩 데리고 가

now you take me so high
내 곁을 지켜준 너
now you take me so high
두 팔엔 가득 안아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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