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My Destiny (Piano)

'나의 목적 나의 높은 부르심
세상을 뒤로하고 주 위해 사는 것

덮으소서
주 거룩한 품에 품으소서
이 곳이 나 속한곳
오 예수 이끄소서
주 얼굴 보기 위해 은밀한 곳으로
내가 나아갑니다'

- '나의 부르심' 가사 중에서 

'부르심'은 매우 특별한 단어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러 주시는 것은 특별하며, 영광이다. 
죄인 된 우리를 주님께서 부르신 것은,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를 택하여 거룩한 일에 참여케 하여주신 것이다. 그 부르심은 도전적이지만, 따뜻하며, 광활하지만, 깊고 높다. 우리가 주님을 따라가는 그 부르심이 바로 그러할 것이다.

원곡인 '나의 부르심'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그 높은 부르심을 묵상케 하며, 하나님 앞에 다시 한번 엎드려 주님의 음성을 청종케 하는 곡이었다. 당장의 어떠한 '성공'을 향해 쫓아가는 모습이 우리의 소명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는 '주 얼굴을 보기 위해 은밀한 곳으로 나아가야' 함을 일깨워 주었다. '영원한 소망'이신 예수님을 더 깊게 만남으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진정한 삶의 목적과 방향을 찾게 되는 은혜의 가사와 멜로디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나의 부르심 Piano'는 더 깊고 충만한 묵상으로 이끌어주는 연주와 멜로디로, 다시한번 우리 삶을 주님 앞에 겸손히 올려드릴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의 형상을 닮는 것에 대한 소망과 열정이 살아나고, 우리 안에 높고 크신 하나님의 뜻이 펼쳐지게 될 것이다. 흐트러진 초점을 재조정하여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여 보자. 분주하고, 혼탁한 세상의 소리와 메시지들 가운데에서, 이번 '나의 부르심 Piano'를 통하여 우리의 삶의 중심이 예수님을 향하여 다시 나아가기를 기대해본다.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가 믿는 도리의 사도이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히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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