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환영

김일두 2021.01.18 13
내 아픈 사랑의 환영이
윗입술을 깨물곤..

내 아픈 사랑의 환영이
윗입술을 깨물곤..

밖은 너무 추워
날 반길 사람을
애써 찾고 싶진 않아

그저 덜 추운 교회 방에서
커튼을 보며 노래 부를래

비는 오고 새는 짖는데
나는 어디에
나는 어디에

그저 덜 추운 교회 방에서
커튼을 보며 노래 부를래

내 아픈 사랑의 환영이
윗입술을 깨물고

내 아픈 사랑의 환영이
윗입술을 깨물고

언제나 내가 있던 그곳
지금은 어디에
나는 어디에

언제나 내가 있던 그곳
지금은 어디에
나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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