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생활

브로콜리너마저 2021.02.19 82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방안에만 있었지
정확히 말하자면 
모든것을 피해 도망가는 마음으로
입이 차마 떨어지지 않던 날들 
답답했던 긴 시간 동안
나는 나를 돌보지 않음으로 
무언가를 말하려 했지
그런건 아무 의미 없는데

밥을 잘 먹고 잠을 잘 자자
생각을 하지말고 생활을 하자
물을 마시고 청소를 하자
그냥 걸어 가다보면 잊혀지는 것도 있어
아름다운 풍경도 또다시 나타날거야

정확히 말하자면 
모든것을 피해 도망가고 있었지
입이 차마 떨어지지 않던 날들 
답답했던 긴 시간 동안
나는 나를 돌보지 않음으로 
무언가를 말하려 했지
그런건 아무 의미 없는데

밥을 잘 먹고 잠을 잘 자자
생각을 하지말고 생활을 하자
물을 마시고 청소를 하자
그냥 걸어 가다보면 잊혀지는 것도 있어
아름다운 풍경도 또다시 나타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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