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밤

캐슬준 (Castle Jun) 2021.02.19 17
정처 없이 걷고 있어 난
어디로 가는지 가야 하는지
스치는 바람이 말해
그녀가 부르고 있어

미지의 섬을 향한 설레임
흘러 넘쳐 파도를 타는 이 밤
더 세게 휘몰아쳐라 그녀에게
언젠가 나 닿을 때까지

아 이 밤
혼자선 너무 서러운 밤
빛나는 눈에 빠져들 날 찾아
지금 이 순간 내 손을 잡아줘

아 이 밤
별이 길을 밝혀 주는 밤
하나 될 서로를 찾아 향기를 잡아
지금 이 순간 내 손을 잡아줘

미지의 섬을 향한 설레임
흘러 넘쳐 파도를 타는 이 밤
더 세게 휘몰아쳐라 그녀에게
언젠가 나 닿을 때까지

아 이 밤
혼자선 너무 서러운 밤
빛나는 눈에 빠져들 날 찾아
지금 이 순간 내 손을 잡아줘

아 이 밤
별이 길을 밝혀 주는 밤
하나 될 서로를 찾아 향기를 잡아
지금 이 순간 내 손을 잡아줘

아 이 밤
아 이 밤
아 이 밤
오 이 밤 이 밤 내 손을 잡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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