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는 햇빛을 싫어해

디디디 디디 디디디디 디~ 디!! 디챗!

Dee : 안녕, 친구들! 우리 
다 같이 친구들을 불러볼까~?!
Dee : 타타! 
타타 : 타타~ 
Dee : 붐!	
붐 : 붐붐~! 
Dee : 딩! 
딩 : 딩딩~! 
Dee : 치키! 
치키 : 치키치키~ 
타타, 치키, 딩 : 디~! 
붐 : 붐~! 

Dee : 짜잔~ 얘들아!
오늘은 땅에 살면서 햇빛을 엄청 
싫어하는 동물을 만났어~

타타, 치키, 딩 : 엉? 햇빛을 싫어해~?!
Dee : 짜자잔~ 바로 하마야!

친구들 : 하마?

디 : 응~ 하마는 몸이 엄청 큰데 
햇빛을 피해 땅보다는 주로 물속에 
들어가서 시간을 보내더라고~
딩 : 왜 하마는 햇빛을 싫어해?

디 : 어...왜 그런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
왜나면...

친구들 : 내 평생 처음 봤거든~

디 : 어..?ㅎㅎ

치키 : 그럴 땐 역시 헤이디를 불러야지.
헤이 디~
헤이디:
하.마. 하마는 입이 크고 
몸집도 큰 동물입니다.
피부가 햇빛에 약해서 낮에는 
대부분의 시간을 물 속에서 보냅니다.
하마는 수영을 한다기보다 자기 키에 맞는
물속에 들어가 발로 땅을 
짚어 헤엄을 칩니다. 
타타 : 그럼 똥 마려울 땐 어떻게 해?

Dee : 
음...내가 봤는데 그럴 땐 강가로 올라와, 
꼬리로 똥을 여기저기 뿌리면서 
싸더라구!! ㅎㅎㅎ!
치키 : 아니, 똥을 뿌려?  
혹시 디 너도 하마 똥에 맞은 거 아니지? 

Dee :응?? 아냐 아냐!! 멀리서 보기만 했어~! 휴..

딩 : 으휴~ 똥 얘긴 그만하고 
우리도 하마처럼 물속을 뛰어보는 건 어때?
타타 : 좋아~ 그럼 다같이~ 

다같이 : 하마예요 하마예요! 
작은 아기 하마~ 물속에 퐁당~ 
신나게 놀아요~! 빙글빙글...
Dee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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