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서기 2021.05.04 178
엄마는 이른 아침에 우리보다 항상
먼저 일어나서 밥을 해 주시고
우리 아빠는 아침에 출근을 하시고 
힘들게 버신 돈으로 용돈을 주시죠
 
항상 받기만 하고 
당연하게 생각 했죠
이젠 말해주고 싶어요
엄마 아빠 두 분께
 
무뚝뚝한 말들로 상처 드리기만 했죠
사랑한다는 표현도 잘 하지 못했죠
시간이 지나가도 내가 점점 자라나도
항상 내편이 되어준 두 분께
감사해요
 
하루들은 빠르게 흘러가고
내가 벌써 어른이 됐죠
이젠 내가 해주고 싶어요
엄마 아빠 두 분께
 
무뚝뚝한 말들로 상처 드리기만 했죠
사랑한다는 표현도 잘 하지 못했죠
시간이 지나가도 내가 점점 자라나도
항상 내편이 되어준 두 분께
감사해요
 
우리 엄마 아빠 마음 편히
앞으로 웃는 날만 가득하게 해줄게요
 
따뜻한 두 분 품에 사랑이 가득해서
지금까지 행복하게 자랄 수 있었죠
엄마 아빠 두 분께 꼭 드릴말이 있어요
세상에서 누구보다 더 내가 많이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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