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너이니까

백지영 2021.06.25 216
꽤나 고단한 하루죠 
걱정은 조금씩 커져만가고  
기분이 참 이상해
뭐가 잘못된걸까

그렇게 하루의 끝에
아쉬움을 달래면
모두 잘 될거라고 
슬퍼하지 말라며
또 혼자 위로하며 잠들죠 

누구나 맘에 지쳐 기대고 싶고 
잘 해낼 거라고 맘을 잡아보고
쉽지는 않아도
그래도 괜찮아 
빛나는 너이니까

누구나 하는 실수에 맘이 아프고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도 해보고 
쉽지 않을거야
너도 할 수 있어
빛나는 너 이니까
말이야

부족한 게 많은가봐요 
모든게 어색해요 
걱정처럼 맘이
조심스러워서 
괜스레 
눈치를 보죠 

고민 할때도 생기겠죠 
아마 뒤척이며 밤을 새도 
결국 혼자 맘을 먹고 
익숙해져가면 
또 괜찮아지겠죠

누구나 맘에 지쳐 기대고 싶고 
잘 해낼 거라고 맘을 잡아보고
쉽지는 않아도
그래도 괜찮아 
빛나는 너이니까

누구나 하는 실수에 맘이 아프고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도 해보고 
쉽지 않을거야
너도 할 수 있어
빛나는 너이니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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